[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축구도사' 산티 카솔라가 알 사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Advertisement
알 사드는 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솔라와 1년 계약 연장을 했다'고 발표했다. 카솔라는 2023년 여름까지 알 사드에서 뛴다. 카솔라는 지난 시즌에도 16경기에 나서 6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무패우승에 일조했다.
카솔라는 비야레알, 말라가, 아스널 등에서 뛴 미드필더다. 탁월한 테크닉과 영리한 경기운영을 앞세운 카솔라는 남다른 재능으로 유럽축구를 호령했다. 2020년 여름 비야레알을 떠나 카타르 알 사드에 둥지를 튼 후에도 실력은 줄어들지 않았다. 오히려 공격적인 재능이 더욱 빛났다. 두 시즌 동안 19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카솔라는 알 사드에서 한 시즌을 더 뛰며 39세까지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카솔라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핵심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알 사드는 후안마 리요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