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이러니 '17살 연하 남편♥' 만나지…51살에 만든 '선명한 복근' by 김수현 기자 2022-07-04 14:49: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미나는 4일 자신의 SNS에 "저번 주는 열심히 놀고 먹고 마셨으니 이번 주는 열운동할 예정^^ 오늘도 멋진 콤보 수업"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폴댄스 학원에서 홀로 폴댄스 연습을 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미나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이룩한 탄탄한 몸매에 선명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