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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CIX는 '왓 유 원티드(What you wanted)'와 '베드 드림(Bad dream)'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CIX는 "사우디는 처음이라 긴장된다", "제다에서 팬 여러분과 소통하며 무대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밝혔고, 미리 준비한 아랍어로 인사를 전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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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스트(Lost)', '혹시라도 실수로 아름다운 널 해치지 않게', '정글', '무비 스타', '라이크 잇 댓 웨이(Like it that way)', '에브리싱(Everything)', '시네마', '더 원(The one)'까지 CIX만의 절제된 감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가 가득 찬 공연으로 뜨거워진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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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IX는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2022 UNI-KON(유니콘)'에 출연해 빛나는 존재감을 증명했다. 또한 오는 10일 열리는 '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일본 투어 개최도 예정,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