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파리를 여행 중인 이요원은 정원을 구경 중이다.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입은 이요원은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선글라스와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이요원은 특히 43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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