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불발' 지연수, '우이혼2' 종영 소감..."울고 웃던 시간동안 많이 배워" by 안소윤 기자 2022-07-04 17:39:43 사진 제공=지연수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지연수가 '우리이혼했어요' 시즌2 종영 소감을 밝혔다.Advertisement4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고 웃던 시간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아들 민수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전 멤버 일라이와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0년에 이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시즌2에 출연해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뒀으나, 최종적으로 아들 민수의 엄마와 아빠로만 남기로 했다.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