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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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성수동은 역시 핫플이 맞네. 급 따라오길 잘했군 잘했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야구공,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여전히 신혼같은 느낌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양준혁 품에 살짝 기댄 박현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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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혁은 지난해 19세 연하 박현선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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