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발걸음이 바쁘다. FC바르셀로나에 두 명의 선수 영입을 제안했다. 수비수와 공격수 동시 영입을 원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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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의 바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FC바르셀로나에 클레망 랑글레 협상 중 멤피스 데파이 계약까지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까지 벌써 4명을 품에 안았다. 끝이 아니다. 랑글레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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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이 원하는 선수는 랑글레가 유일하지 않다. 데파이는 최근 몇 달 동안 FC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그는 사비 에르난데스 FC바르셀로나 감독의 주전 선수가 아니다. FC바르셀로나는 데파이 매각에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랑글레와 계약하기 위해 조건을 검토하는 동안 데파이에 대해서도 문의했다. FC바르셀로나는 1720만 파운드 이상이면 데파이를 매각할 것이다. FC바르셀로나는 현금 이적을 선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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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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