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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들과 집 근처를 산책하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가족들과 비즈니스석을 타고 LA로 떠났다. 아이들과 함께 바로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김빈우의 자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풍경과 신난 아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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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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