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서울은 폭염인데, 눈 자랑이다. '럭셔리 염장질 투어'가 따로 없다.
Advertisement
럭셔리걸 이시영의 럭셔리 스위스 투어가 얼음동굴 등으로 정점을 찍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볼 눈은 다본것 같은 날. 아이거익스프레스와 얼음동굴, 파노라마와 신라면 그리고 트래블패스'라며 스위스 관광 중인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이시영은 얼음동굴 등을 구경하며 즐기는 모습. 또 눈밭에 앉아 '여름 속 겨울'을 만끽하는 사진도 올렸다.
이시영은 스위스 전역을 아들과 여행 중. 평소 인스타 활동을 활발히 해온 셀럽답게, 스위스 곳곳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팬과 소통하고 있다.
Advertisement
팬들은 "너무 부러워요" "화보가 따로없다" "눈나라 공주님 같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시영의 스위스 투어에 관심을 보냈다.
한편 이시영은 '그리드'를 통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