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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은 공식 성명을 통해 '4일 20대 여성이 강간 혐의로 신고를 했다. 해당 사건은 2022년 6월에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바넷을 주소지로 한 남성이 체포됐고 현재 유치장에 구류중이다.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가 현재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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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는 해당 선수의 구단은 이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만 코멘트는 거부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해당선수가 11월 열릴 카타르월드컵을 준비중이라면서 '리그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외국인선수들이 각 팀에 합류해 곧 프리시즌 투어가 시작되는 만큼 이 선수가 투어에 참여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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