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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은 5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첼시에서 호날두 영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호날두는 첼시로 이적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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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이유가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가 아닌 유로파리그에 참가해야 한다는 것. 5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한 호날두 입장에서 최고의 무대 챔피언스리그에 뛸 수 없다는 것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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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호날두는 이번 여름 적절한 제의를 받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어한다. 자신의 거액의 주급 51만 파운드를 깎을 생각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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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바르셀로나가 호날두의 영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호날두가 받는 거액의 주급을 어떻게 조정하느냐가 관건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