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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과 소이현의 재계약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홍민기 대표를 향한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두 부부는 2020년 H&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설립했을 때도 함께 해왔으며, 이번에 또 다시 동행을 선택하며 굳건한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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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대표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동행해 준 두 배우에게 감사하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단순한 회사와 소속 배우의 관계를 넘어, 진심으로 서로를 믿고 지지하는 존재"라며, "앞으로도 좋은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서 이들 부부가 보여준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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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의 활약 또한 눈부신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사랑꾼 부부로 때로는 단짝친구처럼 유쾌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부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더불어, 올해 2월에는 공식 유튜브 오피셜 채널을 개설,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 소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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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H&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윤박, 천우희, 곽동연, 정수정, 김혜은, 류현경, 손담비,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