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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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ck-A-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채영은 아들 뒤에서 얼굴을 빼꼼히 내밀고 있는 모습. 한채영은 명품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냈다. 올해 10세인 한채영 아들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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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채영은 방송에서 아들의 외모에 대해 "크면서 얼굴이 계속 바뀐다. 어떨 때는 나를 닮았고, 어떨 때는 아빠를 닮았다. 난 항상 아들에게 나를 닮았다고 한다. 반반이다"고 밝혔다. 또 "아들이 스윗하다"고 자랑하며 "전화할 때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내가 전화를 못 받으면 음성 메시지를 남겨 놓는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 4월 종영한 MBN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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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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