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송혜교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2일 쇼메(CHAUMET)의 APAC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하는 자리의 갈라 디너쇼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주얼리가 돋보일 수 있는 네크라인이 강조된 미니멀한 블랙 민소매 탑에 스커트로 우아한 매력을 더한 송혜교는 분위기 마저 완벽했다.
특히 억대 목걸이를 착용했지만, 주얼리 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글로리'를 촬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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