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기천사를 만나는 시간을 앞두고 설레어 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팬들과 나눈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아기 이름 정하셨나요'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네'라고 답했고 이어 '곧 아기천사 만나실텐데 안 떨리세요?'라는 물음에는 '떨려서 아무것도 못함'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슬하에는 입양한 딸이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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