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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동성은 과일 상자를 들고 엘리베이터 벽에 기대어 눈을 질끈 감고 있다. 힘에 부친 듯 매우 지쳐있는 모습이다. 인민정은 "탈진 수준 ㅠ"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기진맥진한 김동성을 안쓰러워했다.
한편 김동성은 인민정과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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