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라오, '엄청난 미모'로 자라 "넌 예뻐서 좋겠다" by 김수현 기자 2022-07-05 13:46: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5일 자신의 SNS에 "라오야 넌 좋겠다. 이뻐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라오를 보면서 새삼 예쁨에 감탄하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전미라의 딸 라오는 엄마도 놀랄만큼 예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