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곡가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가족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여행. 집에 있으면 떠나고 싶고..떠나면 집에 가고 싶은 여행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남편,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모습. 수영복을 입은 이윤미는 171cm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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