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태현이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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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태현은 SNS에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자신은 올해 출산한 산모임을 밝힌 팬은 "남자아기 키우는데 40대 초반이라 체력이 많이 필요하던데 공동육아 하시는거죠?"라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진태현은 "제가 다 할걸요?"라며 육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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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슬하에는 입양한 딸이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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