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내후년에 마흔이라고? 20대라고 해도 믿을 판인데,
배우 이제훈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팬 여러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제훈은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과분한 사랑 주신 만큼 더 힘내서 앞으로 작품들 최선을 다해서 연기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우리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해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축하 풍선과 케이트에 둘러싸여 있다. 넓은 방이 가득 찰 정도로 선물이 넘친다.
84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38세. 그런데 당장 대학생 역을 맡아도 될 정도로 동안 피부가 빛난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8월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되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에 출연했다. 배우의 리얼한 모습과 영화적 엉뚱한 상상을 오가는 새로운 형식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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