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미스터리. 맨유는 호날두가 언제 돌아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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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 시즌을 앞두고 '가족'을 이유로 에릭 텐하흐 감독의 첫 훈련에 불참한 가운데 갖은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6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구단 소스를 빌어 '맨유는 언제 호날두가 돌아올지도 모르고 있다. 금요일 맨유의 태국-호주 프리시즌 투어에 호날두가 참가할지 여부도 알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현재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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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출신 해설가 개리 네빌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호날두의 상황 변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문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맨유의 프리시즌 준비라는 것. 텐하흐 감독의 프리시즌 준비가 호날두 이적 변수로 인해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는 의미다.
한편 더선과 데일리메일은 호날두가 현 시점 맨유를 떠날 경우 이적 가능한 행선지로 동시에 '첼시'를 꼽았다. 첼시의 새 구단주인 토드 보흘리가 호날두 영입을 반길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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