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안무가 아이카가 현아를 코스프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아가 되고 싶었던 현타 with 던 Play that pingpo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헤어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헤어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현아를 떠올리게 하는 과감한 패션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아이키는 2012년 4세 연상의 공대 출신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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