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추소영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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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소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주로 14주 진입. 처음으로 산 보탬이꺼 딸랑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준비되지 못했지만 잘 부탁해. 임밍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소영은 몸을 가리는 오버사이즈 셔츠 원피스를 입고 거리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2세 보탬이를 인증하듯 배에 손을 얹는 포즈로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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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소영은 지난 2016년 연극배우 김진용과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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