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추소영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추소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주로 14주 진입. 처음으로 산 보탬이꺼 딸랑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준비되지 못했지만 잘 부탁해. 임밍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소영은 몸을 가리는 오버사이즈 셔츠 원피스를 입고 거리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2세 보탬이를 인증하듯 배에 손을 얹는 포즈로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추소영은 지난 2016년 연극배우 김진용과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