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스위스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이시영은 5일 자신의 SNS에 "아니 같은 산인데 어떻게 어디는 한겨울이고 어디는 한여름일수 있는거죠? 티틀리스 정상쪽에서는 만년설 속에서 튜브썰매 타다가 트로티바이크 타고 초록색 숲속길을 내려왔어요. 스위스 가게되면 꼭 티틀리스아니어도 어디에서라도 #트로티바이크 무조건 무조건 타보셔야해요! 풍경보면서 내려오는데 제일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설산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 신난 두 사람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