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억 파운드 사나이' 잭 그릴리쉬(맨시티)가 단단히 벼르고 있다.
Advertisement
그릴리쉬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애스턴빌라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무려 1억 파운드에 달했다. 기대가 컸다. 하지만 그의 활약은 미치지 못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경기에서 3골을 넣는 데 그쳤다. 각종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새 시즌 명예회복에 나설 수 있을까. 그릴리쉬가 비시즌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국 언론 더선은 5일(이하 한국시각) '그릴리쉬가 새 시즌에 맞춰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는 그리스의 산토리니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그는 훈련 동영상을 공유했다. 주세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기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릴리쉬는 맨시티의 미국 투어에 맞춰 합류할 예정이다. 새 시즌에는 엘링 홀란드와 호흡을 맞춘다. 그릴리쉬는 "우리는 최고의 스트라이커와 계약했다. 홀란드가 (팀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