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백지영이 다비치 멤버 이해리의 결혼을 축하했다.
5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해리가 갔다. 아주 밝은 신부였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가수 린, 선미와 함께 이해리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백지영은 "절친의 결혼식은 항상 백기복씨가 막 튀어나오는데 이날은 ?羔? 싱글벙글 좋기만 하든지. 해리 행복이 나한테도 전해졌나보다^^ 부부동반 골프 기다릴게"라고 적었다.
한편 다비치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연인과 소규모 예식을 올렸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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