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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 등장한 차는 '부가티 치론'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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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드래곤은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샤넬 2022/23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할 당시 공항에 타고온 흰색 롤스로이스의 경우 가격이 6억원 대에서 7억원 대다. 람보르기니까지 더하면 두대의 가격은 도합 16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번 32억짜리 부가티 치론까지 합치면 보유 차 가액만 무려 48억원에 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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