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괌 여행 후 까맣게 탔네…치명적 구릿빛 여신 "여름이 좋아" by 이우주 기자 2022-07-06 08:19: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E.S 출신 유진이 치명적인 요정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유진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점점 더 초록초록해지는 트로피컬~ 보태니컬~ 그냥 초록초록한 건 다 좋아~~~ 역시 난 여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식물들과 셀카를 찍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은 괌 여행 후 피부가 탄 듯 구릿빛으로 변신한 모습. 식물을 배경으로 치명적 표정을 짓는 유진의 요정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