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E.S 출신 유진이 치명적인 요정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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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점점 더 초록초록해지는 트로피컬~ 보태니컬~ 그냥 초록초록한 건 다 좋아~~~ 역시 난 여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식물들과 셀카를 찍은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유진은 괌 여행 후 피부가 탄 듯 구릿빛으로 변신한 모습. 식물을 배경으로 치명적 표정을 짓는 유진의 요정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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