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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하이키가 타이틀곡 '런'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이키는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 쇼케이스를 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안무에 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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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는 "여러 스포츠를 저희 안무에 접목시킨 뚜렷한 기준은 없었다"며 "대중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생각하다보니 포인트 안무가 완성됐다. 타이틀 곡 '런'에서는 축구와 테니스를 담아냈고 드리블 댄스를 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롤모델로는 그룹 스테이씨를 꼽았다. 서이는 "(스테이씨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닮고 싶다. 선배님들처럼 좋은 영향력을 주기 위해 여러 무대들을 모니터링하고 배우는 과정 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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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의 첫 번째 맥시 싱글 '런'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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