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잘생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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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유리창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정우성은 보조개가 들어간 미소를 짓고 있다. 186cm의 큰 키를 가졌지만, 우월한 몸매 비율을 못 살린 '똥손' 셀카가 재미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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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너무 마른 듯 여리여리한 몸매로 보이는 정우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우성은 절친인 배우 이정재가 감독한 첩보 영화 '헌트'첩보 영화 '헌트'에 출연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들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성은 안기부 국내팀 차장 김정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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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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