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곧 아빠가 된다.
6일 오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운트다운.."이라며 출산이 임박한 아내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어제 응급으로 병원에 와서 입원하고 아마도 내일이면 또복이를 만날 듯 하다. 10개월 남짓한 시간동안 엄마 고생 적게시키고 잘 자라준 또복이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해줄 수 있는게 없네.. 쪼금만 더 힘내자 색시야~ 오또복 너 나오기만 해"라며 기대와 걱정을 덧붙였다.
이에 동료들의 축하와 기대의 댓글이 쏟아졌다. 배우 손준호와 이지훈은 "기도할게"라고 댓글을 달았고, 배우 김가연은 "남편은 원래 옆에 있어주면 되는거야..또복이 .건강하게 나오렴~~"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오종혁은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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