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얼굴 평가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김기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 좀 멈춰주시면 안돼요?"라면서 글을 게재했다.
김기수는 "피드백도 아니고 얼굴 평가에 아주 난리들이 나셨네요"라면서 "왜 이렇게 화들이 나신거죠?"라고 적었다.
그는 "제 영상에 관심 없었잖아요. 니들 이뻐지는 거 관심 없잖아요! 그러곤 상대방이 안 이뻐해주면 난리 피잖아요"라면서 "갑자기 한명이 얼굴 평가하니까 다 들어와서 왜 그러세요?"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기수는 "이러면 제가 이긴 게 돼요. 이 루저들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7월 코 성형과 안면윤곽 수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