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뛰는 성진영이 고려대의 맹공을 이끌었다.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6일 강원 고원1구장에서 열린 대경대와의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1조 두 번째 경기에서 8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성진영은 전반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성진영은 지난달 김은중 감독이 이끈 U-20 대표팀에 합류했다. 포르투갈에서 열린 4개국 친선 경기에 나섰다. 체코와 노르웨이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2일차
고려대 8-0 대경대
전주기전대 3-1 세경대
우석대 4-1 위덕대
상지대 2-2 숭실대
장안대 3-0 배재대
여주대 1-0 세한대
영남대 3-0 청주대
안동과학대 2-0 동원대
김해대 1-1 순복음총회신학교
한라대 1-0 강서대
중앙대 4-0 강동대
대구대 4-2 인제대
한남대 2-0 동아대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