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44kg 감량에도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운동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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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 죽여"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촬영 중이다. 이때 운동 후 땀으로 가득한 최준희의 얼굴. 이어 "날 죽여"라고 덧붙인 글까지, 이날의 높은 운동 강도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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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지난 2019년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 투병 생활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를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 한 결과 52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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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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