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수비 도중 롯데 전준우 어지러움 호소→신용수로 교체
[인천=스포츠조선 이승준 기자] 캡틴 전준우(36·롯데 자이언츠)가 경기 중 교체됐다.
전준우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열린 SSG 랜더스전 4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준우는 6회말 한유섬 타석 때 신용수와 교체했다. 그라운드에 주저 앉으면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나와 몸 상태를 살폈고, 결국 신용수와 교체됐다.
전준우 교체와 관련해 롯데 관계자는 "단순 어지러움 증세다. 현재 안정을 취하고, 추이 보고 병원으로 갈 예정이다. 큰 문제는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전준우는 이날 1회초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지만 이후 타석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ㄷ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