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열린 SSG 랜더스전 4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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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 교체와 관련해 롯데 관계자는 "단순 어지러움 증세다. 현재 안정을 취하고, 추이 보고 병원으로 갈 예정이다. 큰 문제는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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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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