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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장동민이 딸을 품에 꼭 끌어안고 자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에서 쪽잠을 잘 때마저도 딸을 품에서 떼어놓지 않는 '딸 바보' 면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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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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