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목욕가운 입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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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차림 사진도 신선한데, 목욕가운 사진은 거의 '최초 공개 수준'이라 더 놀랍다.
D사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증인 김연아가 연이어 근황 사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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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사진은 D사의 극진한 접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웰컴키트와 럭셔리한 호텔 룸. 그림같은 파리의 도시뷰가 통창으로 잡히는 곳과 럭셔리한 수영장 등도 눈에 띈다.
또 김연아는 D사 제품을 살펴보거나, 목욕 가운 차림으로 셀카를 찍는 사진 등을 연달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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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의 크루즈 스파!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청바지에 캐주얼한 차림으로 멀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이어 여러 럭셔리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활동하며 스타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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