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화가 겸 배우 이혜영이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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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고급 승용차에 기대어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혜영은 하얀색 미니 원피스와 샌들, 샤넬 금팔찌로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완성 시켰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MBN·ENA '돌싱글즈3'에 진행자로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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