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인민정은 SNS에 "땀. 우리 인생은 땀 흘리고 땀 흘리고 피땀이 날만큼 열심히 달려야 언젠가 그 보상이 찾아오지... 너무 많이 흘리게 해서 미안하지만 지치지만 지치지말자. 힘들지만 버텨내자. #땀 #노력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찜통 더위 속 일을 하던 중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 마치 세수를 한 듯 땀을 흘리고 있는 김동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 교제 계기 등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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