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가 아이들의 이름을 두고 고민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지애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아 도윤 하아..21세기 철수 영희가 되었군요ㅜ 키즈카페, 소아과, 백화점 가면 여러 번 돌아봅니다 게다가 김씨"라며 "개명을 해야 하나요. 그만큼 좋은 이름이니 자랑스러워해야 하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고민을 토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 이름 인기 순위가 담겼다. 딸 서아 양은 3,104건으로 3위를 차지했고 아들 도윤 군의 이름은 3,293건으로 4위를 차지했다. 예쁜 이름이지만 그만큼 흔해졌다는 것을 안 이지애는 개명까지 생각할 정도로 고민 중인 모습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