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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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머리가 짧아서 혼자선 못 하는 똥머리. 시원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집에서 러블리한 올림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레이디제인의 뒤로 보이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60평대 구축 빌라를 인테리어 해 이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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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제인은 최근 이미지나인컴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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