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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 '스포르트'는 7일 "토트넘과 바르셀로나가 클레망 랑글레(27) 영입에 합의했다. 선수의 급여세 문제가 해결된다면 앞으로 몇 시간 안에 결론이 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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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글레는 이미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한 바르셀로나에 합류하지 않고 런던에서 메디컬테스트와 같은 마지막 이적 절차를 받을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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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글레가 언론의 예상대로 금명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으면,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에 이은 이번여름 5호 영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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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1경기를 뛰었다. 제라드 피케를 비롯해 로날드 아라우조, 에릭 가르시아, 오스카 밍게사의 가세로 입지가 좁아졌다.
토트넘은 9일 대한민국으로 출국해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팀 K리그, 세비야와의 친선경기가 예정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