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헤교가 파리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펜디 FW22 시즌 쿠튀르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시크한 포멀룩과 단발 헤어스타일로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발산하는 송혜교는 파리에서도 빛나는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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