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열애 중인 김지민이 '1호가 될 수없어'에 출연하게 될까?
김지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서와 지민아, 우리 같이 가자꾸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박미선, 김지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골프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세 사람. 이어 다정한 포즈 속 환한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현재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김지혜는 박미선을 향해 "선배님, '1호가 될 수없어' 시즌2 다시 시작해야겠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와 함께 출연한다. 특히 김준호는 김지민을 향해 '결혼하자'며 깜짝 프러포즈를 해, 현장은 물론 녹화장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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