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미자가 신혼생활 중 야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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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미자는 SNS에 "최근에 먹은 베스트 음식들. #신혼은살찌는시간 #4kg증가 #순식간 #오늘업로드하고 #뭐먹을까"라며 최근 즐긴 여러 음식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고, 3개월 만에 4kg이 증가됐다고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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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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