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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호르단이 선수 대표로 나섰다. 호르단은 우선 다음 시즌에 대해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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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대해서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호르단은 "손흥민은 위대한 선수다. 만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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