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금은 언니들이랑 심야 괴담이지. 초 집중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요일 밤, 윤혜진의 딸이 친한 언니들과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윤혜진은 "10대들 사이에 찡겨 붙은 40대"라며 아이들 사이에 둘러싸여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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