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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혜원, 안정환 부부와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이혜원과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안정환은 신혼부부 못지않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에 합격한 리원 양은 성숙미 넘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미남으로 성장한 리환 군은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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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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