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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네츠와 LA 레이커스는 서로의 '계륵'을 맞바꾸려 한다. LA 레이커스는 4700만달러의 연봉을 받는 웨스트브룩 처리를 원한다. 그는 지난 시즌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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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이미 '브루클린은 LA 레이커스로부터 어빙과 웨스트브룩의 트레이드에서 1라운드 픽을 원한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문제는 케빈 듀란트의 이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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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트레이드를 먼저하는 것은 듀란트를 완전히 팔겠다는 뜻이다. 즉, 듀란트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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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는 어빙의 합류를 반기고 있다. LA 레이커스는 2027년, 2029년 1라운드 픽ㅇ르 가지고 있다. 하지만, LA 레이커스는 일단 1라운드 픽을 트레이드 조건에 포함시키는 것을 거부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듀란트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브루클린은 서두를 이유가 없다. 듀란트 트레이드가 완료된다면, 브루클린은 어빙을 트레이드해야 한다. 더 이상 어빙과 함께할 이유가 없다. 지금은, (어빙과 웨스트브룩 트레이드에) 브루클린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