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혜빈이 강원도 양양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지난 9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나는 하루였다. 귀농을 꿈꾸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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